Tuesday, December 22, 2009

Hadoop의 에너지 소비 관련 이슈

수많은 서버들이 다양한 Topology로 클러스터링 되면서  에너지 소비 또한 하나의 이슈가 됩니다. 물리, 전자 쪽에서 특히 에너지 소모를 줄이는 연구가 한창이죠. 우리 쪽도 버클리대학을 필두로 조금씩 연구가 진행중입니다. 물론 아직 크게 진척은 없어 보입니다.
MR 구현 방식에 따라 에너지 소모 정도가 다를까요?
Hadoop에서는 어떤 부분이 가장 에너지 소모가 클까요?
아래는 관련 페이퍼를 제가 간략히 정리한 포스팅입니다. (페이퍼도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http://smiler-note.blogspot.com/2009/05/energy-efficency-of-mapreduce-by-uc.html

6 comments:

  1. 그린 테크놀로지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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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네에~! ㅋㅋㅋ 그런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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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요즘 이쪽 분야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특히 hadoop처럼 수백 수천의 클러스터 노드로 구성되는 환경에서는 더더욱 연구 가치가 있겠네요 :)

    그런데 궁금한게 조금 있습니다. 구현에 따라 에너지 소모 정도가 달라진다는 의미가 알고리즘이 요구하는 연산비용(CPU), network I/O, disk I/O 비용에 따라 달라지는 에너지 소비량이 말하는 것인지요?

    만약 그렇다면 '연산 and/or I/O 효율적인 알고리즘'은 곧 에너지 효율적인 알고리즘이라고 봐도 되는 것 인지요? 아니라면 연산 또는 I/O 효율성 외에도 다른 고려요소들이 더 있는 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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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대략 맞다고 봅니다. ^^ 이쪽으로 한번 더 정리해서 포스팅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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